반송원의 아픈아이들이 속속.. 발견되고 있네요..
금요일, 허원장님께서 데려오신 (반)네싸.
(반송원 마리님 사진 발췌)
아이 배아래, 발바닥, 엉덩이 뒤쪽... 화상발견되어 급히 평강에 도착.. 치료 들어갔습니다.
또.. 4일 토요일.
화재후 며칠간 집나갔다 돌아온 아이라서...
급히 허원장님께서 데리고 오셨는데..
덩치큰 누렁이 아가..
응급상황이어서 이게 1차 치료후 모습니다.
...목 뒷덜미 말고도..
앞발,배,뒷다리.. 아니 어디라고 말할 수가 없어요.
군데군데.. 화상자국, 불똥튀어 살이 패인자국.
목덜미는.. 초기 치료시기를 놓쳐.. 살이 염증이 퍼져 곪아있었던 상태..여서..
안쪽 소독 밑 이물제거등..으로...
현재 계속 치료중입니다..
순둥이.. 많이 겁먹었어요.. .... 순둥이..
순둥아.. 순둥아...!.. 순둥아!!!!!
..제발 더이상은 아프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