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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한테 알바하느라 힘들다고 얘기했는데

얘하는말이 그나마 누난 여자라서 다행인줄알라고
성형하고 몸팔면 돈많이벌지않냐고
그렇게말함... 힘빠진다 동생이저러니까
걍 몸팔고 시집이나 잘가라는데 나보고 부럽다면서 자기도 여자였음 그랬을거라고
동생입에서 저런말들으니까 살기가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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