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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몇 분 뒤에 생일인데

ㅇㅇ |2016.06.10 23:45
조회 50 |추천 1

방금 전에 엄마가 술 먹고 집에 들어오자 마자 싱크대에 있는 그릇 다 바닥에 던졌어.

치우려고 해도 치우면 때린다고 해서 거실이랑 부엌은 말도 아니고...

내일 친구들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나가지도 못하겠다 엄마랑도 어색할 것 같고....ㅜ
왜 하필 오늘이지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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