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지민이의 그특유의묘한분위기에 계속 끌려서 기나긴 입덕부정기를 청산하고 입덕한지 1년이쫌안되는 이삐얌.물론짐니덕분에방탄을알게되서 7명하나하나다소중한내새끼♥
아무튼 내가지민이를 그렇게 오래본건아니지만 지금까지도 지민이를 보면 항상 그 특유의묘한분위기를 느껴
이때까지 팠던 애들은 입덕초기에는 막 되게좋고 해도 쫌지나면 처음느꼇던 그느낌은 살짝줄어들었거든 근데 지민이는 1년이지난 지금도 볼때마다 막 심장이 몽글몽글해지는 그런 분위기를 느껴 솔직히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게 더심해짐
이런적 처음이라 과연뭐가 그런분위기를 만들어낼까 그게뭘까 하고 생각해봤거든 근데 나름의 결론이 난거같아
내가내린결론부터말하면 지민이는 모성애를 자극하거 같아 (어디까지나 내생각이야!) 이게모성애라는게 엄마가 자식들한테 느끼는 감정으로만 생각할수도 있는데 내가 말하고싶은건 여자들이 남자를 볼때 어딘가 슬픔이 있어보여서 지켜주고 싶고 보듬어주고 싶고 그런 느낌을 말하고 싶은거야 배우들 중에는 모성애를 자극한다는 수식어가 붙은 사람들이 꽤있거든 아무튼 무슨말인지 이해했을꺼라 믿어!
지민이의 평소모습은 망개망개한 얼굴과 눈웃음이 너무 순수하고 귀여워서 모성애를 자극하는 것도 있겠지만 난 지민의 목소리랑 말투 발음 작은체구가 진짜 큰몫을 한다고 생각해 솔직히 지민이 목소리?음색?은 여자들로부터 모성애를 자극하는데 최고라 생각함 역대급이야진짜 근데 이런사랑스러운 생명체가 너무 착하기까지해서 멤버들한테 몰이당하는 모습을 보고 모성애를 안 느낄여자가있을까..(있다면재송ㅎ)
그리고 내가 이글을 통해 말하고 싶은건 바로 무대위 지민이야 일단 무대위만오르면 아이스망개 장착하고 표정부터 싹 바뀌지..근데오히려 지민이만의 분위기는 이때 폭발함 지민이의 눈빛에는 뭔가 어딘가에 아픔과 슬픔을 숨기고만 있는 느낌이야 아이스망개박지민은 모성애를 자극한다는 말이 딱인거같아 어린이삐들은 내말을 잘 이해못할수도 있겠지만ㅜㅜ성인이삐들은 아마 이게 무슨느낌일지알꺼야 사실 지민이가 누나팬이 많은 것도 이런 이유에서라고 생각해
쓰다보니 길어졌네ㅋㅋㅋ 진짜박지민은 모성애를자극하는 뭔가가 있어 이런 사람들의 특징이 남자답고 섹시하면서도 지켜주고 싶고 안아주고싶은 그런 느낌을 준다해야하나? 아무튼 오랜고민끝이 나름 나만의 답을 내린거 같아 뿌듯하다ㅋㅋㅋㅋㅋ이삐들도공감하길바래ㅎ
이제다른멤버들고민도해봐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