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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성규가 정말 듬직하면서도 안타까움..

안타깝다고 하기에는 쫌 그런데 마땅한 말이 생각나질 않는다...ㅎ
인빛밤 보면서 느꼈는데 엠씨여서그런지 성규생각말하는건 많이 못들은것같아.. 그리고 마지막쪽에 6주년 소감 말할때도 자신의 얘기를 하기보다는 성열이랑 아가 얘기하고.. 그거 들을때 뭔가 성규가 멤버들을 많이 생각하고있다는게 느껴져서 감동적이기도 했는데 성규는 어떤지 모르니까 궁금하기도 하구..음...그렇더라....어휘력이 딸려서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네ㅎㅎ
회식자리에서 성규가 멤버들 고기 구워주고 자기는 탄거 먹었다는 일화를 봤는데 갑자기 부모님이 생각나더라 멤버들을 챙겨주는걸보고 모성애(?) 이런걸 느꼈어ㅋㅋㅋ.. 너도 맛난거많이 먹어ㅠㅠㅠㅠ
또 밑에 일화처럼 발목 괜찮냐고 했을때 괜찮다고 했다가 차마 거짓말은 못하고 우리가 걱정할까봐 조금아프다고하는데 정말 맴찟이더라ㅠㅠㅠㅠㅠ 아프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요ㅠㅠㅠㅠㅠㅠㅠ요새 뮤지컬 준비하느라 바쁠텐데 발목은 다 나은거니ㅠㅠㅠㅠ
그리고 성규 트윗계정이 옛거 하나 지금거 하나 있잖아. 옛거 트윗들 보면 애정표현도 많이하고 사랑한다는 표현도 서슴없이했는데 그게 성규의 진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 (아님말구..!^^) 지금은 이미지가 뭔가 츤데레(?) 이미지라서ㅋㅋㅋㅋ 새롭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고마운 마음이 많이 들더라
인피니트도 이제 6년차고 그동안 정말 많은 크고작은일들이 있었는데 리더로서 책임감이 컷을텐데도 불구하고 인피니트를 잘 이끌어줘서 고마울 뿐이야. 근데 가끔 멤버들은 성규한테 기댈수있지만 성규는 누구한테 기댈지 정말 걱정돼.. 그래서 4가지쇼에 나온것처럼 술에 의존한것같구..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술은 그만 마셨으면 좋겠다 성열이도 커피 조금만 줄이고ㅠㅠ 건강이 최고여ㅠㅠ
아 갑자기 눈물나올려고 한다 아무튼 항상 고맙고 사랑해 성규야 인피니트의 리더가 되어줘서 진짜 고마워. 진짜로. 네가 나에게 힘이 돼주는것처럼 작은 마음이지만 나도 너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 사랑해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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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고 든 생각인데 내가 괜한걱정을 했나싶기도 하고ㅎㅎ 내가 성규가 아니라서 성규의 마음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하고싶은말은 성규가 리더로서 지금도 충분히 잘해주고있으니까 너무 힘들어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거야 ㅎㅎ 안그래도 요즘 밝아보여서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 인피니트는 웃는모습이 제일 이쁘니까! 그리고 다친거는 빨리 낫고 (안다치면 더 좋고) 마음의 상처나 걱정거리들은 자신을 힘들게하는게 아니라 자신이 한번 더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했으면 좋겠다 인피니트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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