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구가 하루만이라도 악플없어 편하게 하루를 보내보는것이 팬들의 소망..
진짜 여리고 작은 하나의 사람인데 여기저기서 물어뜯기는거보면 마음이 너무아픔..
탱구의 말실수를 논하는 사람들의 댓글에는 탱구에게 보내는 심한욕설 과 자존심을 깎아내리는 폭언과 심하면 패드립 섹드립 이 항상 포함돼있고
물론 탱구가 잘못한건맞지만 도를 넘어선 악플들로 마음이 너무 아프다
악플러들에게 니네는 평생 살면서 욕이나 말실수한번 안해봤냐 따지고싶은데 그러면 탱구가 무자비하게 더 공격당할까봐 못하는게 일상
이쁘다 탱구야ㅡㅡㅜㅜㅜㅜ
좋아해주길바라는건 아니지만 혐오수준까지 가질말았음...미워하지말아주세오..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