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가길어지지않게 간단히 설명함
나는 소음인 체질이고 몸이 찬편이고 좁쌀로 5년이상 고생했음
자취하는 중에 하나둘씩 나기시작했고 막판에 가서는 얼굴이 매일매일 벌겋고 상처투성이로 자곤했음. 집에서 짜고막.. 피부과도 꾸준히가서 케어받고했는데 소용 없었음. 그때만잠시 여드름진정될정도.. 내 생얼은 괴물처럼 변해가고있었지. 그리고는 괴물롳변해서 쓰라린마음으로 잠을 청하곤했어.오랫동안방법찾느라 고생을많이했고..
건강관련서적도 많이사서 공부많이했어.
결론은 면연력이 약하면 좁쌀이 얼라오고 몸이 찬편이라도 좁쌀이 올라온다는거야
손발이 항상차고 한기를 많이 느낄수준이었지 비염도있고.
끼니거르고 계속앉아서일하는땨도 열이 위로 올라와서그런지 갑자기 피부가뒤집어지더리고. 단 몇분만에..
그리고 면연력이약해져있어서 각종 조미료가 들어간 음식만 먹으면 얼굴이 또 뒤집어졌지. 그리고 기름진거도..
건강서적엔 망가진몸은 해독을 우선 해야한다는걸 알게되었고.
그래서 어느날부턴가 아예 기름진거 밀가루 고기는 일체 먹지않기로했어
그리고 항상 하체를 더울장도로 따뜻하게했고 항상 핫팩이랑 반식욕은 하루에 한번 혹은 두번해서 땀을 뺐어
음식은 아침잠심저녁 무조건 목숨걸고 잘 챙겨먹었어
게을러도 항상 아침에 밥과 된장국이나 미역국 따뜻하게 먹었어 진짜 된장국은 정말 매일매일 먹음.
과일은 하루에 최소 2개이상. 그리고 아침에 공복에 물 많이마시고 과일. 밥 순서.
초록색야채도 많이먹고. 화장품도 화학제품 뺀 천연화장품만 썼어. 그게 효과가 미미해도 내 소중한 몸을 위한 행동이라고 생각하고 썼어
그리고 식후에는 항상 뜨거운 우엉차 티팟에 우려내서 좀 땀이날정도록 마셨어
물은 몸이 차가워지지않게 틈날때마다.
기름진거랑고기밀가루끊으니 살이 점점 빠지는거야. 내가 좀 마른체질이라 주위사람들이 걱정했어
그러나 내가 속이 약헌성태여서 채식은 중단할수없었고 거의 그렇게 한동안 꾸준히 내몸만 챙기고살았어
그리고 항상 비염때매 숨을 못쉬어서 특히잘때
어깨 근육이랑 상체 체조를 틈날때마다했고.
항상 잠을 늦게잤는데 이젠 11시쯤에 자서 7시에 일어났어 규칙적으로.
어느날부턴가 항상 더럽고 메말라서 비쩍하고 좁쌀로 가득했던얼굴이 보금씩 좋아지더라고.. 그러니깐 매일 뒤집어졌던나날이었다면 아주 조금씩 좋아지는느낌을받았어
몸에 한기도 차츰 줄어들고 손발이 점점 따뜻해지는날이 많은걸느꼈고 한달내내 여드름달고살았다면 어느날부터 3주.. 2주 여드름...그러다 거의 안날지경에이르렀지 항상 막혀있던 코가 뚫리면서 이젠 숨쉬기도자유로웠고 날괴롭히던 방광염도 어느날갑자기사라졌어
몸의 면역이 그만큼 좋아져서
그리고 호흡으로인해 몸 순환이 잘되어서.
지금은 꿀피부야.
절망의 나날들에서 탈출했고 이젠 가끔씩 치킨 기름진 고기 빵도 적당히 먹고있어
그게 몸에 좋지않다는걸 내가 아플때 알아서 먹고싶을때 소량만 먹지. 하지만 식당에서 먹는 비빔양념정은 먹고나면 얼굴에 좀 나더라고 위에 좋지도 않나봐
그것만은 안먹어.
몸무게도 3킬로가량늘었고 내가 항상 건강하다는걸느껴!
그냥.. 내가 경험한걸 나렁 똑같이 마음고생 몸고샹 한 사람들에게 알려주고싶었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싶었어
폰으로적다보니 맞춤법띄어쓰기엉망이지만 이해바래요
중요한건 알굴은 건강을 나타낸다는것이고 피부과는 아무소용없다는거.
집에서 먹는 과일주스가 피부과가서 몇십만원 투자하는거보다 더 효과적이라는거.
다들 힘내서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