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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톡에 있는 글 문제될 거 없다고 보는데..

전체적인 글의 뉘앙스도 그냥 세븐틴 점점 발전하는 모습인 것 같아서 뿌듯하다 이런 것 같은데 너무 예민한 게 아닌가 싶음. 그 글쓴이가 일일이 케이크 수를 다 따지면서 정한이 몇개. 명호 몇개. 지훈이 몇개. 얘보다는 쟤가 더 많아짐. 이렇게 한 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변천사' 세븐틴의 조공이 얼마나 늘어나고 있는지 쓴 것 같은데 그거 가지고 악개 타령하는 건 그 글쓴이한테 너무 실례되는 행동이라고 생각함. 순영이 언급도 그냥 점점 조공 스케일이 커지니까 순영이도 앞에 멤버들만큼 조공이 크지 않을까 하는 느낌인 것 같고. 악개 문제로 예민한 건 알겠는데 다른 캐럿한테 실례되는 행동은 되도록이면 하지 말자. 일어나봤자 분열만 일어나고 끝이잖아. 그치?

추천수6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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