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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시발 너희 짝남한테 벽치기 해봤냐

ㅇㅇ |2016.06.11 14:59
조회 24,903 |추천 88

당한 거 말고 내가 한 거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짝남은 나랑 5년 친군데 내가 좋아하는 거ㅇㅇ
방금 짝남이랑 놀다가 버스 탔는데 안그래도 여름인데 사람 핵많은겨 거의 젊은층!
근데 그 사이를 짝남이 위풍당당하게 지나가더니 어떤 남자분 내리자마자 의자에 앉음
그래서 내가 막 어우.. 아 다리가 아프네..ㅎㅎㅎㅎㅎ 아 비켜줄 사람 누구 없남..? 했는데 애가 ㄹㅇ 소녀처럼 새침하게 창문에 턱 괴고 귀후비는겨
근데 그 때 어떤 할머니께서 나한테 아가씨 이리와 앉어 나 좀있음 내링께~~ 이러시길래 너무 당황해서 헐 아녜요 할머니 앉아가세요ㅠㅠㅠ! 이러니까
걔도 당황해서 ㅇ,어어어 내가 비켜줄게 여기 앉아 하는 순간 버스가 급커버한거임
나 균형 못 잡고 짝남은 엉덩이 땠다가 다시 앉은 상태로 내가 짝남 옆 기둥 잡고 벽치기 한 상태로 5초간 있었음ㅋㅋㅋㅋㅋㅋ
짝남 당황하다가 갑자기 심장 부여잡고 심쿵..! ㅇㅈㄹ 떠는데 귀여운데 짜증났음ㅋㅋㅋㅋㅋ 하 여자답긴 글렀다 시벨~~! 너희도 벗스에서 조심하렴..

추천수88
반대수3
베플ㅇㅇ|2016.06.12 01:47
오..이대로 이어지면 끝..?? 될애들 되는구나.. 또 내 오래된 피리를 꺼낼 차례군.. 필릴리필릴리필릴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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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6.06.11 15:03
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오빠 설렛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2016.06.12 04:52
쩝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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