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말하지만 나는 완전체 팬임 루키즈 멤버들 다 좋아하고 특정멤버 배척 xxxx 임 오해할까봐 미리 씀
그냥 제목처럼 난 배척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음 지금 엔시티에서 배척이라 하면 흔히 떠오르는 멤버 있잖음 우리톡이니까 편하게 말할게 태용이
난 사실 nct 입덕 안하려고 무진 애를 썼었음 난 작뤀으로 입덕해서 마크제노동혁재민지성 이 조합으로 데뷔했으면 했거든 근데 마크가 먼저 데뷔해버려서 nct 까지 어쩌다 덕질하게 됨 그래도 개인팬은 아니야 다른멤버도 너무 좋아하고 아껴 그냥 입덕동기가 이민형이었다만 말해놓는거임 그렇게 nct 를 내 가수로 받아들이고 나서도 난 태용이에 대해서 좀 떨떠름했었음 흔히 언급되는 중고나라 사건보다 그 10명 13명 그게 더 크게 다가왔거든 내가 예쁜 편이 아니라 더 그랬는지도 모름 내가 외모적으로 결함이 좀 있어서. 여기서 얘기할 만한 내용은 아니지만ㅋㅋ 아무튼 그래서 내가 이 아이 팬싸 가면 내 얼굴 보고 무슨 생각 할까 좀 두렵기도 하고 그래서 좀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것 같음 그래서 더 태용이의 어두운 면만 보려고 하고 외면하려고 했던 것 같음 사실 원래 좋아했던 마크 말고 다른 멤버들은 서서히 물들어왔던 것과 다르게 태용이는 내가 의도적으로 받아들이고 좋아하려고 노력했음 실제로 시간도 꽤 걸렸음 못난 내가 좋아할 자격이 있나 싶었음 다른멤버들한테는 느끼지 못한 이질적인 감정이었고.
난 루키즈 입덕부터 지금이 되서야 태용이를 받아들이고 팬질하고 있음 이제야 내가 일부러 안 보려 했던 태용이 팬서비스가 보이고 마음이 보여서 그럼 그래서 참 다행이고 고마움
근데 여기까지 오니까 태용이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공개선언한 일부 팬들 마음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음 배척팬들과 내 차이는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냐 아니냐 그뿐이고 난 전자 걔네는 후자인 거임 난 나름 성공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걔네는 아이한테 어느 정도 실망한 거임 과거의 나처럼
과거의 태용인 확실히 잘못이 있음. 그래서 소속사에서도 태용이 본인도 인지하고 있고 미안하다고도 거듭 만했었음 근데 사실 난 좀 두려움 아직 엔시티는 신인이고 타 신인에 비해서는 월등히 높지만 역시 관심도가 낮은 게 사실임 근데 곧 엔시티가 시간이 지나서 인기가 많아지면 당연히 태용이 비난도 더 심해질 거임 그런 상황을 너무 많이 봤음 아이가 사과했는지 아닌지 여부에 신경쓰지 않고 인신공격에 패드립까지 난 예상하고 있음 솔직히 태용이가 거기에 상처받는 게 쓰리긴 하지만 결국 넘어야 할 산이라고 생각함 그래도 패드립은 자제했으면 함 여기 배척팬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잠시 짧은 의견이었음
지금의 배척팬들이 훗날 완전체 팬이 될지 아니면 끝까지 배척으로 남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그들을 이해못하는건아님 난 이부분에서는 어쩔 수 없이 취존해야된다고 봄 그냥 서서히 전자로 바뀌길 바랄뿐
분명히 제목은 저 위처럼 달았는데 내 하소연이 되버림 미안 태클 걸어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