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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때문에 살아 나도

가정사라 정확하게 말은 못하는데 정말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어서 칼 가져다가 손목 그은적이있었음 그땐 진짜 죽어야겠다는 생각 밖에 안들어서 망설임없이 긋는데 우연히 방에 붙여놓은 애들 포스터가 스쳐보이면서 컴백 생각도 들고 뉴콘 생각도 들면서 갑자기 힘이 탁 풀리더라 그때 그렇게 한바탕 난리난 이후로 지금은 자살같은거 꿈도 안꾸지만 진짜 엑소가 어느새 내 삶의 전부가 된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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