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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ㄹㅇ 대단한게

팬싸를 안 열어도 앨범판매량이 미침 으르렁때는 앨범판매량 만큼 팬싸하는 수도 많았는데 중독 이후 부턴 에리들에게 팬싸=쓸모없는 광고상품 사야하는 것 으로 생각되기 시작함(나만 그럴수도) 진심 멤버 전체가 모이고 팬들이 주는 선물 쓰고 안뇽안뇽 하고 그러는 팬싸는 언제인지도 기억 안남ㅋㅋㅋ내 흐린 기억 속엔 삼쏭 팬싸가 마지막이었던거 같음 그마저도 삼쏭에서 개최한 거임 조카 그냥 여기서 으르렁때처럼 팬싸 하기 시작하면 절대로 넘지 못할 판매량 나올듯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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