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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록곡 듣고 느낀건




엑소는 걍 뭐든지 다 대박이라는것 엑소엑소때는 나비소녀, 피터팬등 사랑에 빠진 소년의 목소리와 동화같은 가사로 ㄱㅐ명곡들이 많았다면 엑소더스때는 또 한껏 퇴폐적이고 섹시한 헐트, 플보, 엑소더스등 그리고 짙은 감성이 묻어나는 마앤써가 있었고 이번에는 진짜 몽환적이고 세련된 느낌의 노래가 주를 이루는데 엑소가 여러 느낌의 노래를 다 소화해서 좋아 뭔가 갈수록 엑소의 음악 스펙트럼이 넓어지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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