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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꿀에펨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

그냥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ㅠ 나한테 아미, 이삐라는 수식어를 붙여줘서 이삐라는 단어로 웃을 수 있게 해줘서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눌 존재가 세상 곳곳이 존재해준다는게 너무 고마웠어 그리고 내 첫 남돌이 되어줘서 우리를 위해 노래해줘서 너무 고마웠어 또 나 예전에 힘들어서 멀리 도망가고싶었던 적이 있었어 그때 우연히 방탄노래를 들었는데 그 노래가사가 내 마음을 두들기는 거야 내 처지를 알아주는 것만 같았고 노래로부터 많은 위로를 받았어 덕분에 난 그 방황기를 버텨낼 수 있었고. 아마 내 화양연화는 방탄소년단을 만난 순간부터 시작됬던 거 같아! 그렇기때문에 나는 이제 방탄소년단과 이삐없이 살라하면 하루도 못살꺼야ㅋㅋ 참 신기하다 내 인생 중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해본 적없었고 난 소중한 사람이라는 느낌이 든 것도 처음이야 참 이걸 어떻게 말로 표현을 못하겠다....ㅋㅋㅋㅋ
어쨋든!!! 우리 건강하자 건강하고 조금만 더 노력하자 그래서 목표 이뤄내보자 사실 건강하기만 해도 더이상 바랄 게 없지 근데 나도 사람이라서 그런지 자꾸 욕심이 들어 한번쯤은 대상안겨주고 싶어 언젠간 그런 날이 오겠지 눈물 많이 나오는데 눈물 조금만 아껴뒀다가 그날 펑펑 울란다ㅎ
이삐들 못난글재주라서 글이 읽기 힘들거야 미안해.... 이글은 새벽에 지울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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