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병이야
별것도 아닌걸 덩어리로 만들어서
굴려 막 굴려
그래서 산덩어리 만하게 만들어놔
자기혼자
혼자 얼굴 시뻘개지고 혼자 막 심장 부여잡아
그러면서 자꾸 스토리 써
나중엔 종이도 남아나지 않아
민슈가가 말합니다
'이거 다 작가님들이 보고 싶어서 그러는 거예요'
그거 병이야
별것도 아닌걸 덩어리로 만들어서
굴려 막 굴려
그래서 산덩어리 만하게 만들어놔
자기혼자
혼자 얼굴 시뻘개지고 혼자 막 심장 부여잡아
그러면서 자꾸 스토리 써
나중엔 종이도 남아나지 않아
민슈가가 말합니다
'이거 다 작가님들이 보고 싶어서 그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