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술만 마시던 토요일..
왠지 술이 땡기지 않아서.. 사실.. 금요일날 너무 마셔서 ㅋㅋㅋ
친구랑 둘이서 동네에서 떡볶이를 먹고
그전날 술 마시고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 수다를 떨기 위해서
설빙으로 고고고!!
요즘 제가 설빙에 완전 푹~ 빠진 열매한잔 음료..
정말 이거 맛있거든요
안그래도 과일 음료 좋아하는데..
두가지 과일이 혼합되어 있어서 색다르고 더 맛있더라구요 ^^
색깔도 너무 예쁘구요~
어제 저희가 마신건 바로 한라봉자몽차 유자레몬차랍니다 ^^
한라봉과 자몽의 독특한 맛이 그대로 녹아있어서..
한번 마시고 나면.. 뭔가 해장되는 기분이 ㅋㅋㅋ
물론, 이건 제 기분이예요 ^^
그리고 유자와 레몬의 상큼함이 있는 유자레몬차!!
상큼한거 좋아하면 정말 이건 대박이예요~
입안까지 계속 상큼해요 ^^
아무튼 어제 한라봉자몽차 유자레몬차 마시면서 저희는
불금에 있었던 기억을 되뇌이며.. 웃으면서 토요일을 보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