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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여자한태 헌팅당했습니다..ㅠㅠ

ㅠㅜ |2008.10.13 15:04
조회 250,857 |추천 0

 아싸 두번째톡! ㅋㅋㅋ

소심하게 싸이공개하겠습니다

싸이 다시시작하는데 쫌살려주세요 ㅠㅠ

뭐 방명록으로 낚엿다 뭐했다 그러시는데요~절대 낚는거아닙니다

실화라구요 ㅠㅠ 연락안하구있습니다.. 자꾸문자는 오네요..

ㅠㅠㅠㅠㅠ미치겠네 ㅠㅠㅠㅠㅠ아그리고 10살차이입니다-_-

아그리고 악플 상관없습니다 ^  ^ 이미 적응됐으니까요 ㅋㅋㅋ

아 그리고 뭐 싸이가 무섭다는둥 ㅋㅋ귀신사진밖에없냐는둥 ㅋㅋㅋ

임산부나 노약자 초딩은 클릭하지마시고 홈피이름이 유령이기때문에

걸맞게 한거뿐입니다 ~ ^  ^심장약한초딩 악플 삼가 해라 ㅋㅋ

www.cyworld.com/i_be_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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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ㅋㅋ....

22살의 건장한 남자입니다..

다들 이러고시작하길래..ㅋㅋ..

 

시작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때는 요본주 주말이였습니다!

저는 운동을 좋아합니다 ..

축구 농구 ~ 뭐~ 철봉이라던지요 ㅋㅋ

저희집앞에는 초등학교가 하나있습니다~ 주로 거기서 운동을하죠..

시내까지나가는데 30분 덜덜덜...

그리하여 추리링바람으로 모자 푹~ 눌러쓰고..

운동장을 열심히 뛰었습니다 ...

그러다가 ㅎㅎ... 담배한모금 피면서 쉬고있다가..

핸드폰 만지작만지작 거리는데..

친구한명이오는거입니다.. ㅋㅋㅋ

친구 : 공이나 가지고놀자..

나 : 응.. ..

이리하여 축구 골대 끝에서 끝.. 골키퍼 한명....한명..

이렇게.. 축구를 했습니다..

상상가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다가 친구는 집으로 슝 ~ 가고..

저희집앞에 초등학교가 있다고하였는데 문방구도 하나있지요 ㅎㅎ...

저는 할짓이없어서-_- 그문방구에있는 킹오브 파이터~ ! 98..?

제가 옛생각을하여 열심히하고있을찰라에!!!!

엄청 귀여운 초딩여자얘가 저에게 다가오더니..

초딩: 저~기..

나 : 응..?네??

초딩: (가르키며)저도 이것좀알려주시면안돼요^^?(킹오브파이터98..-_-)

나: 응?응?응..응..ㅋㅋ..

그리하여 초딩은 옆에서 제가하는걸 열심히 뚜러져라~ 쳐다보는겁니다..

초딩: 와 오빠 잘하네요 ^.^..

나:.. ㅋㅋ..예전에 쫌했었어 ^ ^..

초딩:오빠 몇살이에요~? 와와~ 저랑사겨서 맨날 이거 알려주세요!

나: (뻥졌습니다)..응?.....뭐라고?ㅋㅋㅋㅋ

초딩: 나오빠 사랑할래요! 번호교환해요 번호 ^^!!!

...그냥 어린마음이였는지라 번호도 알려줬네요..ㅠ.ㅠ..

그날저녘 문자가한통오는거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 : 오빠! ! 귀여운오빠 ~ㅋㅋ 내일도 꼭 나와주세요! 꼭이에요 꼭 ! 안오면

울어버릴꺼야 ㅠㅠ

......아.. 정말로 한숨만 나오드라구요 ㅋㅋ..

그래도 이렇게 헌팅당한것도어디에요 ㅎㅎㅎ..

그다음날에 나가서 재밌게놀아주고 사탕도사주고-_-...

이거뭐 ㅠㅠ..어떻게해야하나요..께속 연락할꺼같은데..ㅠㅠㅠ

톡커여러분 저진지합니다-_-..초딩이 사랑한답니다........................

이거뭐지요..ㅠㅠ

추천수0
반대수0
베플김건뭐|2008.10.13 15:05
이참에... 키우면서 사랑하세요
베플킹오브|2008.10.15 14:37
기술 다익히면 헤어지자고 할껄?ㅇㅇ 전화번호 이름도 98로 저장했을듯 ㅇㅇ
베플캬...|2008.10.15 13:44
문방구 아저씨 장사 기가 막히게 하시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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