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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매번 애들에게 놀라는게

원하는 것, 해야할 것, 소망하는 것들 모두를 이뤄냈다는 거.
2013년 소망, 음방1위도 했고 월드투어도 했고 3년 연속 대상을 받았고, 그리고 2016년의 유력한 대상후보로 떠올랐지.
그리고 쇼타임에서 했던 뮤지컬을 해보고 싶다는 종대는 2015년에 뮤지컬을 할 수 있었고, 노래에 욕심이 생겼다는 민석이는 고척돔에서 살다가, 3월에 노래 피쳐링도 했지... 생각해보면 중간에 상처가 있었기 때문에 더 악쓰고 같이 달려오지 않았나 싶다

으 __ 갑자기 친필인터뷰보니까 감성이 미친듯이 끓어오른다
ㅇ엑소 사랑해 정규3집 대박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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