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키도작고 아담하고 공부를 잘했다. .
엄마가 늘 말씀하셨다. . 왜 저런놈을 좋아하냐구
난 그래도 좋았다. . .
그사람이 하는말. . 그사람이 날 쳐다보는 눈빛
휘파람을 잘부는 그사람은 내인생의
10년이라는 시간을 채워줬다. . .
혹시나 볼수 있을까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그사람 집앞에서 한시간을 서있었던적도
있었지. . 어쩌다 마주치면 그날은 로또당첨
된것처럼 행복했지. . .
그사람은 알까? 내가 얼마나 좋아했었는지
지금은 어디서 무얼하며 살아갈까?
갑지기 생각나서 적어봤어요. . .
내인생의 단하나의 첫사랑이자 짝사랑오빠. . .
행복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