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의 생각이 굉장히 성숙하고...그냥
그 인터뷰 보면서 이유는 모르겠지만 울컥했음..
각자의 가치관이 보였고 이런 사람들이구나 싶었음..
몇 개 꼽자면 준면이가 힘든 연예계에서 자기를 잘
믿고 그래도 멤버들 이끄는게 보여서 진짜 고마웠음.
그리고 변백현 정말 엑소에 애정이 많고 노래 욕심
많다는게 느껴져서 뿌듯. 세훈이는 정말 사람 좋아하는게 보여서 귀엽기도 하고 뭔가 통수 걱정도 됨..그리고 세훈이 인생 영화에 비유하라고 했을때 슬펐다가 기쁜 영화라고 했는데 슬픈 시절이 도대체 무엇이고 왜 힘들었을까 마음이 아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