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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럭키원이랑 몬스터 추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 몸에 음악이란 피가 흐르고 느낌이 슬슬와서 춤 조카 땀 뻘뻘 흘리면서 췄는데 내 방이 있고 큰 창문 뒤에 베란다 있는데 거기서 엄마기 빨래 널다가 나 춤추는거 보고 나중에 박수침 ㅆㅂ 아 ㅆㅂㅅㅃㅅㅃㅅㅂㅂ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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