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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실은 아까 명수 빗속에서 부르는데

혼자 훌쩍 거렸어 그냥 짧은 순간인데 막 이것저것 생각나더라구 우리 명수 데뷔초에는 음이탈도 나고 노래에 대해서는 별로 주목받지 못하는 멤버였는데 어느새 저만큼이나 훌쩍 성장해서 저런 프로에도 나온다고 생각하니까 맘이 뭔가 찡해지더라구 노력 많이 했을거 생각하니까 대견하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도 하고 근데 또 칭찬받으면서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하는데 또 한번 감동 받음 진짜로 잘했다고 머리 쓰담쓰담 해주고 싶은 마음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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