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수랑 인슾들이 항상 걱정하고 자랑하고 싶었던 건명수가 단지 얼굴이 잘생겨서 가수가 된게 아니라단지 순수한 노력만으로 이뤄낸 실력이라는 걸명수의 목소리가 호불호 갈릴만큼 카랑카랑한 목소리라서음색이랑 노래 못한다고 항상 까였었는데 이번 복가 출연하게 된 계기도그런거라고 명수도 얘기했었고 외모에 묻혀서 사람들이 모르는거..근데 지금 또 화제가 되는게 얼굴 얘기로만 가니까 노래가 묻히는 느낌...글을 쓰자니 엊그제, 어제, 오늘까지 전부 엔톡에 잉피 내용이 있으니까또 영업질 오진다는 소리 듣고 반감 살까봐 조심하게 된다ㅠ그냥 글은 쓰되 오늘 말고 요번주 금요일밤에 쓸까활발한 시간대로.. 난 글을 쓴다면 명수 사진을 많이 안 넣을꺼야오로지 명수가 노래 부르는 영상만 링크하고 댓글이랑 반응만 할거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