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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전혀 모르던 이삐들이

방탄이라는 연결고리를 통해 서로를 알게 되고 유대감을 가지고 살게 된다는 게 난 너무 신기하고 좋다

우린 아마 길거리에서 우연히 처음 만나게 되더라도 방탄 얘기를 하면서 몇 분만에 친구가 될 수도 있을 거야. 우린 비록 사는 곳도 다 다르고 생김새도 다르고, 국적도 다를 수 있겠지만 방탄을 좋아한다는 그 마음으로 하나로 이어져 있는 거지. 그게 너무 좋다. 방탄이랑 아미들은 진짜 나한테 최고의 선물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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