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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나 꿈이 웹툰작가야

내가 어려서부터 그림그리는거 좋아하고 상상하는거 좋아했거든 그래서 만화 그리고싶다 계속 생각했는데 사는게 바쁘고 게으름이 심해서 그냥 낙서식으로 조금씩만 그리다가 요즘들어 열심히 그림연습중이야

스토리도 짜야하는데 준비 기간을 더도말고 덜도말고 3년으로 잡고있어 울림이 오랜기간 정성들여 수니들 마음을 울리는 앨범을 준비하듯이 나도 오랜기간 한땀한땀 정성들여 사람들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를 그리고싶어

내용은 스케일이 좀 큰 판타지물이고, 그래서 오랜기간 그림 연습하고 연출같은거 연습하고 스토리 탄탄하게 준비할계획이야

솔직히 내가 지금 웹툰 준비중인거 친구 1명이랑 투디덕질하면서 만난 친구들 빼곤 아무도 몰라
그리고 내가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안정적인 직장에서 안정적으로 일하고 있어서 준비하면서 발전하는게 안보이거나 현타와서 힘들때 당장 때려치려면 때려칠수도 있는데, 그럴때마다 우현이가 불명으로 감동주고 명수가 복가로 감동줘서 나날이 갈수록 발전하는 고마운 인피니트 멤버들 덕분에 그 가수에 그 팬이 되야지! 하면서 다시 마음을 다잡게되더라(다른 인피니트 멤버들도 나한테 감동을 주는데 최근엔 저 두명이 큰 감동을 줬으니까 두명만 썼어!)

평일은 안되고 주말동안이라도 시간내서 그림에 메달린다고 2년만에 여드름 폭탄 맞았는데 그래도 게을러서 무엇이던 잘 미루던 내가 그만큼 열심히 하고 있다는거니까 너무 뿌듯하다^^

나 하고싶었던건 많이 있었는데 이렇게 확고하게 꿈을 가지고 '나는 이런 꿈을 가지고 있다'고 말 할수 있는게 이번이 처음이야
작품 내면 슬쩍 인슾 티낼테니까 혹시 20년도쯤에 그런 작가 있으면 난줄 알아ㅎㅎㅎㅎ
그리고 나 꿈꾸는게 하나 더 있는데 잉피 곡중에 비지엠으로 삽입하고 싶은 좋은곡들이 너무 많아서 만약 내 작품에 비지엠으로 잉피곡 삽입하게된다면 너무 좋아서 아파트 뽑을듯
정식작가 되면 오늘 쓴 이 글 잊지않고 그때 되서 또 잉톡에 글 쓸게! 내가 잉톡에 항상 죽치고 있을거라 그런 기쁜일 생기면 쓸게 분명하지만ㅋㅋㅋㅋ

갑자기 새벽감성되서 뜬금없이 쓴 글인데, 이 글을 계기로 내가 마음을 더 다잡아서 열심히 노력해서 성덕이 되었으면 좋겠다. 열심히 해야지!
잉톡이 내집같이 편하고 잉톡이들이 가족처럼 편해서 항상 여기서 놀던 습관처럼 여기 한번 내이야기 써봤어ㅎㅎ
뜬금없이 올라온 내 꿈이야기 들어준 우리 잉톡이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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