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슬픈일 기쁜일 있으면 이삐들한테 먼저 알려주는게 이제 습관이 되어버렸어
그만큼 너희는 나한테 정말 소중한 사람들이야
우리가 우여곡절도 많이 겪고 상처도 많이 받았는데
그럴수록 우리끼리 더 똘똘 뭉쳐서 한층 더 성장한 것 같아서 너무 좋다!
방탄소년단이라는 그룹을 만나고
너희라는 인연을 만나서
너무 행복하고 벅차올라
이삐들과 함께 애들을 좋아할 수 있게 되어서 하늘에게도 너무 감사해!
이렇게 좋은 사람들, 좋은 인연들 끝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
이삐들의 매일매일이 봄날의 벚꽃처럼 따스하고 따뜻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