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년이 흘렀구나
3년 전 이때 ,
너희는 데뷔를 했고 너희의 꿈을 이뤘어
너희가 꿈을 이뤄서 기쁘고 또 부럽기도 해
이른 나이에 꿈을 정하고
일찍 꿈을 위해 겁 없이 달려온 너희가 대견하고 부러워
너희라고 왜 겁이 안 났겠어 왜 두렵지 않았겠어
너희도 두려웠겠지 이 길이 맞나 싶었겠지
그렇지만 포기 않고 끝까지 노력해서
'가수' 라는 꿈을 이뤄낸 너희가 자랑스럽고 멋있다
이런 너희를 좋아할 수 있음에 감사해
또 이런 너희가 우리 곁에 와준 것에 감사해
오늘 방탄의 3주년 너무 축하해
여기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려와준 너희에게 고마워
많이 힘들었지 고생했어
우리 힘들어도 포기하진 말자
힘들면 잠시 쉬어가면 돼
속도를 낮추고 천천히 걸어가면 돼
그 옆엔 우리가 있을게
영원히 옆에서 응원해 줄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