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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차피 메일 보내도

스엠 읽지도 않음. 그리고 이미 구매 날짜까지 뜬거면 말 다 한거임. 장소 섭외도 이미 돼있는데 일부로 공개 안하는거고... 초동 놓치는거 솔직히 조카 아깝긴한데, 그렇다고 뭐 어쩌겠냐. 애초에 스엠이 팬덤한테 끌려다니는 거 봤음? 우리가 죽으라고 끌어도 가만히 서있다가 엑소 들고 저리로 가면 우린 또 따라가는 거임ㅋㅋㅋㅋ 초동 의미는 스엠에서 더 잘 알고 있을거고, 또 애들 사정이 있는건지 어떻게 알아. 바보같이 그냥 초동기간에 잡자~ 한건 아닐거라고... 저래봬도 다 배운 변태들인데... 팬들 속마음까지 다 꿰고 있는데... 우리가 메일 몇천, 몇만통 넣어봐야 그냥 페이지 선택해서 다 휴지통에 들어갈거고, 스엠 직원들은 바수니들 발악으로만 볼텐데... 메일을 보내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 그냥.. 너무너무 아쉽고 욕나오고 짜증나고 답답하고 속상하지만, 이번에 스엠 하자는 대로 따라주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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