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꿈자리가 조카 사나움
엊그제는 손목에 그 핏줄 있잖아
그게 막 조카 부풀어오르고 선명해지더니
갑자기 벌레처럼 꿈틀거리는거
그래서 가위로 잘라가지고 뽑았더니
으앙 쥬금...
또 어제는
숲속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살해함
처음엔 죽이는 방법을 몰라서 난도질 했는데
마지막엔 깔끔하게 피 많이 안 튀기고 죽임
토막살인도 막...
시체 가방에 구겨넣어서 들고 집으로 가서 깸
또 그딴 꿈 꿀까봐 잠을 못 자겠다
요즘 꿈자리가 조카 사나움
엊그제는 손목에 그 핏줄 있잖아
그게 막 조카 부풀어오르고 선명해지더니
갑자기 벌레처럼 꿈틀거리는거
그래서 가위로 잘라가지고 뽑았더니
으앙 쥬금...
또 어제는
숲속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살해함
처음엔 죽이는 방법을 몰라서 난도질 했는데
마지막엔 깔끔하게 피 많이 안 튀기고 죽임
토막살인도 막...
시체 가방에 구겨넣어서 들고 집으로 가서 깸
또 그딴 꿈 꿀까봐 잠을 못 자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