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당신이 어디 있던지 난 달려갈게

예전에 새벽에 흔아크 듣다가 여기서 펑펑 울었는데.. 3주년되니까 방탄뿐만 아니라 내가 덕질했던것까지 생각나니까 더 울컥하고 미묘해지는것 같아..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