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야오늘 울집 올만에 가족회의했는데

초복이라고 삼계탕 먹으면서 막 얘기했는데 막내남동생이 화장실휴지 부드러운 걸로 바꿔달라고 저거 너무 똥꼬아푸다고 그래서 개귀여웠음 흑.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