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 꿈에 애들 나왔는데 정쪼꼬는 인터뷰하느라 바빠서 나한테 눈길 한번 안주고 ㅋ ㅋ ㅋ 업종이는 모자 푹 눌러쓰고 서있었는데 걍 모델이었고. 준홍이는 내옆에 앉아서 계속 얘기하고..뭐그리 궁금한게 많은지 나한테 계속 쪼잘쪼잘 물어보고. 논융이랑 차니는 뒷모습만 보았는데.
여기서 중요한건 욘재가 멤버들이랑 앉아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내가 욘재 뒤로가서 백허그를 해주었더니 항상 그랬다는듯이 아무렇지않게 내손을 잡아주고 가만히 있었다. 와 진짜 멋진 꿈이었다. 꿈에서 깨기 싫었는데 서서히 현실로 돌아옴을 느끼면서 욕나올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