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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에서 유리어항 틀어쥼

학원가는길에 빵집이 있는데 거기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서 일단 멈추고 들었음. 사실 나 아직 요번에 나온 수록곡들 헷갈린단말이야ㅠㅠㅠ 근데 딱 듣고 유리어항? 이랬음. 옆에서 친구가 무서운년이랬는데 그게 또 너무 기분 좋았닼ㅋㅋㅋㅋ 혹시나 수록곡 쭉 틀어줄까봐 빵집 앞에서 누구 기다리는척하면서 친구랑 서있다옴... 그냥 길거리에서 타이틀곡도 아니고, 수록곡을 듣게 되니까 너무 반가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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