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집으로 가는길에 길에 조나 애기같고 조그만 애가 앉아 있어서 가봤더니 준면이인거야 나 깜짝놀래서 헐ㅅㅂ이건 데려다 키워야돼 이러면서 주섬주섬 가방에서 포데기 꺼내서(....?) 준면이 싸서 준면아ㅜㅜㅜㅜ괜찮아 오빠(??)가 다 지켜줄께 걱정마 준면아ㅜㅜㅜ 이러면서 조나 계속 준면아 오빠야ㅜㅜㅜ 이ㅈㄹ하면서 집으로 데려감 그리고 집에서 애기물건 주면서 막 이불에 싸서 부둥부둥하고 밥도 먹였음 준면이 성장해서 나 떠났는데 나중에 와서 고맙다고 집 지어주고 감 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