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한테 극딜당함ㅋㅋㅋㅋㅋㅋ내가 맨앞인데 짝이 진짜 친한애란 말이야 그래서 어제 걔가 나 얼굴책에 태그해서 명수 복가나온것도 알았단 말이야 근데 오늘 오늘의 최애는 명수야!!하면서 명수 부채를 들고갔는데 친구가 너무 잘생겻다고 책상사이에 끼워 놓자고 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쌤이 엘 이케 써져있는거 보더니 얘 어제 복면가왕 나오지 않았어???이래서 네ㅠㅠㅠ근데 저 못밨어요ㅠㅠㅠㅠ이랬는데 팬의 자세가 안되잇네 팬이먄 언제 나올것이다라고 예측하고 봤어야지ㅉㅉ 팬의 자세가 안되있네 하몃너 옆에 친구랑 둘이서 나 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뒤에 남자애들이 그 책상사이에 꽂아놓은 부채보고 와.......개잘생겼어 이러는거 들음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