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B구역이였고 앞쪽이였어 내앞에 두줄밖에없었어 나최애는 정국이 차애는 윤기야
정국이는 앉는자리나 무대나 거의다 B구역쪽이였어 그래서 개조리했지.. 나 방탄 실물 처음 보는데 실물갑은 윤기! 몸매?는 남준이가 갑이더라 그리고 정국이는 앞머리 자르고나왔는데 보자마자 또11오해1영에 나오는 에123릭님 조금 닮았어.. 그리고 누가 근육돼지래 나보다 말랐음 .. 이제 본격적인 후기..... 방탄이랑 힐끗힐끗?정도의 눈은 많이 마주쳤는데 나는 그런 거 별로.. 나랑 눈 안마주친거같고 그래서 별로 안설레거든 그래서 그건 취급안하는데 그런 것 까지 취급하면 윤기랑 태형이빼고 다마주친거같아 그냥 내 착각이겠지만 뭐.. 제일대박이였던게 지민 남준 정국이였음 지민이는 쩔어지민이첫파트할때타는 흥있지 흘러내려가듯이 타는 거 그거추면서 내쪽 가르ㅋㅣ면서 눈마주쳤는데 이건 나아닌거같기도함 ㅇㅇ 남준이는 날보고있었는데 그때아미밤흔들때가아니였는데 내가 아미밤 흔들흔들거리니까 남준이특유의 웃음? 미소?지어줬고 정국이가댑악임... 마지막에 팬들이 거의 떼창했는데 그때 정국이가 우리쪽으로오더니 마이크를 팬들한테 향하게하고 나랑한4초는계속쳐다본거같아 근데 진짜 그건 나였던거같아.. 그냥 나라고 믿을래.. 하여튼 이랬고 젤 설렜던 건 인사 다 마치고 태태앱광고하고 팬들 다 아쉬워했는데 다시나와서 정국이가"자!이제 태태앱방송은 끝났습니다!이제 제가 하고싶은 말 해도될까요??" 이거랑 마지막에 지민이가 어우!다이쁘다!이랬던거.. 흑흑...나이제죽어도여한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