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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척언니가 나보다 11살 많단말야

그래서 딱히 진지하게 영업할 의도는 없었고 영업한다고 넘어올 것 같지 않았거든ㅎㅎ
그래서 그냥 입이 근질근질해서 몇번 엑소 언급하고 사진 한두개 보낸게 다였다?
근데 입덕하심ㅎㅎ영업 노력도 안했는데...
난 배쿄니 최애여서 백현이 언급하고 사진 보내고 그랬는데 첨엔 종인이 춤에 치이고 담엔 경수 분위기에 치이고 지금은 둘 같이 파고계심
덕메생겨서 조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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