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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우리 이모 어렸을때 라페스타

에서 헤어숍알바 시절에 뚄뺜쒼귀 왔었는데 헤어숍 밖에 우르르 팬들있고 어떻게든 매장안 들어오려고 앞머리 자른다고 또 우르르 모여들고ㅋㅋㅋㅋㅋㅋㅋㅋ그와중에 우리 이모 멤버 중 한명 머리감겨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박22you천ㅋㅋㅋㅋ 머리 감겨주면서 딱 한마디 한게 물 뜨거우심 얘기하세요. 아네. 끝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감겨주고 나서 이모가 매장안 말고 바깥 화장실 가려고 나가니까 또 팬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이모의 손을 그렇게 만지작만지작^-^ 개뜬금없이 기사터지니까 생각나서 말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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