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멤버들 모두 수고하고 고마운데 특히 우리 리더한테 고맙다는 생각을 했어
3주년 지나니까 생각 더 많이 든다
6년전 연습생 시작은 아직 아이돌을 재대로 키우지 않은 회사에 그룹의 첫 멤버로 들어와서 불안했을거고
리더로 데뷔 할 땐 지금의 정국이 나이인데 그 그룹을 이끌어 간것도 너무 고마울 다름이야
항상 남준이보면 조용히 애들 이야기 들어주고
때로 애들 웃겨주고 다독여주고 생각이 참 많아보여
리더라는 자리가 아깝지 않고 리더가 남준이여서 여기까지 온 건 아닐까 항상 고맙다 이런 생각 깊고 말도 예쁘게 하고 책임감있는 뭣 하나 부족하지 않은 사람인데
욕 먹을 때 마음 아파 진짜ㅠ 우리 리더,, 그냥 고맙다ㅠ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