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 혼자 좋아하고 저혼자 연애하는거같아요.

아파 |2016.06.14 14:52
조회 1,304 |추천 0

연애한지 5년 중간중간 깨진 시간도 많았습니다.

 

작년쯤엔 남자친구가 다른여자가 생겨 헤어진후........... 많이 힘들어하다가 최근에

 

다시만난 케이스에요

 

그때 이후로 믿음같은게 너무 많이 깨져버렸지만

 

너무 많은 시간을 함께했어서 저도이사람 못놓겠었고, 남자친구도 많은걸 깨닫고 다시 돌아왔어요

 

그런데 그때부터 잘못된거같아요.... 제가 남친의말을 자꾸만 못믿게되고 더 의심하고

 

집착하게됬습니다.... 그리고 또하나는 남자친구가 게임을 너무좋아하는데

 

회사다니고 스트레스풀러 피시방을 자주가요.. 그런데 한번이라도 못가게하면

 

'진짜 스트레스도 못푸냐' '너가 너무집착해서 힘들다' ...'왜못가게하냐'

 

 화내고... 별소리를 다듣습니다. 옆에있어도 너무 외롭네요. 몇일전 너무 많이 아픈날이있었어요

 

아픈날은 이유없이 예민해지잖아요 ... 그날도 좀 제가 아픈데 나좀 신경써달라 찡찡댔나봅니다.

 

마치 나는 남인마냥.. 아프던말던 약은 사다주기커냥 피시방가고 친구들만나고 할거다하더라구요

 

근데 역으로 화내더군요. 너 아프면 난 친구들도못만나고 피시방도 못가느냐고 ....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 항상 친구들, 게임이 더 중요한 이 남자

 

더는 못기다릴거같아요 점점 지쳐요..

 

남자의 게임,취미생활 도대체 어디까지 존중해줘야되나요...

 

제가 너무 이해심없는여자같기도하고 혼란스럽네요............

 

댓글 부탁드려요 ㅠㅠ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