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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보로복복습×950502960903중이었는데 생각이 드는게 성재가 수영이한테 안아달라고하고싶었을때는 언제였을까 "사랑해" 보다 진심같아서 와닿았던 그말을 언제하고싶었던거였는지
함께하는시간 서로배울게많고,본인이 다가갈수있을때까지 상대방이 지치지않았으면하는마음에'적극적인연상'을고집했을 성재가 사람과사람이 감정을 나눌때에 배려와 이해가 바탕이된 수영이를 당연한 내사람으로 받아들여지는 동안의 이야기였던거같아

본방은 그저 막방이라는 큰 묵직함때문에 전체적인우울감과 찌통이었다면 감독판으로하는 복습은 애들의 한마디 한마디 제스쳐 표정 광광우는 수영이를보고 현타가오고 , 몇번돌리다보면 수영이처럼 흘려보내질못한 성재눈물 거기에 와르르무너지지 . 보고느끼는건 똑같애 얘네의 진심은 감히우리가 가늠할수가없을수도있겠다 그냥 모든걸 정리시켜주는 48분남짓의 드라마 한편이었어

몇번봐도 사람이 청승맞아지는 순간이야
함께였던지난시간들 앞으로는 또 따로





너희 웃음이 많은사람을 웃게해 행복하자 우리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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