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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 감각 가사 좋당

매일매일 노래 듣는데
오늘 가사 한번 천천히 곱씹어 보니까 참좋다ㅠㅠ

가사에서 진짜를 보라고 자꾸 눈을뜨고 뭔가를 깨우치라고 하는데
그게 엔씨티라는 신개념에 대한 설명도 되고
데뷔전에 루키즈로써 보여주던 모습들이 아닌 엔씨티로 데뷔한 애들의 새로운 모습을 다시 보라는것 같기도하고
태용이 과거일로 편견을 갖지말고 진짜 태용이의 모습를 보라는것 같기도 하고..

차가운 세상이나 깊은 어둠, 버려지지않는 꿈 같은 가사들은 데뷔가 계속 늦어지면서
고민하고 노력하던 아직 데뷔못한 연습생 애들의 이야기인것도 같아서 참 좋은것같아
먼저 데뷔한 애들이 잡지에서 아직 데뷔못한 다른애들도 같은팀이다 단지 우리가 먼저 나온것뿐이다 이런식으로 말한거보면 일곱번째 감각 노래 자체가 진짜 루키즈 애들 전부의 이야기인것 같기도 해

아무튼 노래 가사가 참 좋다 여러가지로 생각할수 있게해서 더 좋아
위닷츄도 연결해서 들으면 더 좋고ㅠㅠ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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