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영이가 입고나온 카모 셔츠 문구. IN 위에 글자들은 옷 브랜드 이름인듯.
수영, 미지근한 물..이런단어가 써있어서 여름느낌의 곡인가 싶기도하다
ape는 뜻이 여러가지있던데 잘 모르겠음
1절 <턱 끝까지 차올랐던 그말을 내일 꼭 하겠어> 부분움짤이야.
승철이가 탄산음료를 뿌리면서 순영이가 두팔을 들어올리는데 손모양이 뭔가 둥글게 말려있다.오른팔은 잘려서 두손 다 한건지는 모르겠음.두 손다 똑같은 모양이라면 원모양?물방울모양이됨.
그냥 두팔을 든것도아니고 주먹쥔것도아니고 왜 저런 모양을 굳이 만든건지 의심스러움.
이거말고 의심가는건 잘 모르겠더라..개인적인 궁예니까 그냥 흘려가듯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