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자연 그런데 걷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준면이가 어디선가 나옴 갑자기 배경음악 같은거 나오고 내 손 잡고 달리기 시작함 조카 근데 그 내 손 잡는데 완전 꽉잡아서 그 하얘질 지경까지? 잡았음. 준면이니까 아프단 소리 안하고 같이 달리는데 그 하늘다리? 그런거 알지 놀이터에 있는거 그런거 엮는데 막 밑에 얕은 강이 있었음 그거보더니 어때! 상쾌하지! 이러는거임....
근데 왜인지 나는 눈물을 흘렸음........... 그 막 배경음악 중간중간에 러쉬 아이템 쓸 때 나는 소리 아냐? 빨리 달리는 효과음 그거 그 소리 났음.
근데 갑자기 엑소엘들이 엑뽕들고 그 마라톤 마지막 처럼 그렇게 서있더라 그거 보이는데 갑자기 탁 멈추는거임 근데 갑자기 브이앱 결제하라는 알림 뜸과 동시에 깸.......... 선잠이었는데 꿈을 꿨다 그게 김준면이라니 오마이닷사가ㅏ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