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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아 생일축하해

순영아 이 세상에 태어나줘서,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선택해줘서, 세븐틴 해줘서 너무너무 감사해.
너덕분에 내게 10시 10분이라는 시간은 결코 평범하지만은 않은 시간이 되어버렸어. 하루에 2번있는 10시10분 그동안은 너의 얼굴이 내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졌거든. 우리가 걷는 길이 꽃길이 아니더라도, 너가 아무 길이나 걸어도 우리가 온몸으로 널 받쳐서 다이아몬드 길로 만들어줄게. 우리 영원히 흉내낼 수 없는 세븐틴 캐럿 하자. 사랑해.

권순영, 너 참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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