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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지났지만

늦었지만 3주년 축하해 그 누구보다
비록 어제였지만 지났다고 잊혀지는게 아니라서 생생하고 가장 행복했던 하루가 어제라 머릿속에 빙빙 맴돈다
항상 하고싶었던 말들이지만 사랑하고 오래보자 우리
너희가 말했던것처럼 우리 역시도 십 년이고 이십 년이고 그게 언제가 됬는 지치지 않고 같이 음악하자
그 무엇보다도 흔한 말일지 몰라도 내 가수 해줘서 고마워 자랑스럽고
난 너희가 한 번에 확 정상에 올라가는 걸 솔직히 바라진 않아 그 길이 고되고 힘들지라도 천천히 차근차근 한 단계씩 성장해나가는 방탄소년단이 되길 바래 누구보다 열심히 달려왔던 너희들인걸 알기에 더 그런걸지도 몰라
특별한 날은 어제였지만 그 시간이 흘러갔다고해서 잊혀지지 않아 내 머릿속에서
더 많은 팬들이 생겨서 한층 더 많이 성장해서 그런진 몰라도 방탄소년단의 첫 생일 , 2주년보다 더 값진 3주년이였어 항상 어디에서든지 아미의 존재를 잊지않아서 너무 고마워 너희가 우리에게 주는 사랑들과 모습을 당연시 생각하지 않고 그만큼 우리도 보답해줄게 사랑해

우리 십 년이고 이 십년이고 안 지칠테니 오래보자

, 너희가 보고싶기도 하고 새벽감성이 터졌나봐
끄적끄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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