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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의 문제가 아니라 태송 기획력의 문제지

밑글들 보고 생각나서 그냥 쓰는건데 물론 여기다 써서 달라질거 하나도 없는거 알지만 다들 비슷한 의견 하고 있을거같아서

태송이 생각이 있으면 제발 주변 아이돌 회사랑 뭐든 눈 돌려서 관찰좀 해봤으면 좋겠다
어떤 컨셉이 중요한 연령층인 10대~20대한테 먹히는지 음원 발매 시기는 언제가 적절한지
맨날 눈닫고 귀막고 뭐 하나 살펴보는거 없이 하니까 애들이 뭘 해도 뒤에서 푸쉬가 하나도 안되지..

애들이 하고싶다는 음악과 장르도 고려해가면서 일반인들 입덕시킬수 있는 요소를 얼마든지 만들수있을건데 하는일이라곤 안그래도 없는 떡밥 때문에 팬들이 하나하나 만들어놓은 영상 신고나 하고ㅋㅋㅋ 지금 아무도 안하는 사회비판 컨셉을 계속 밀던지 처음 전사같은 강한 이미지를 밀던지.. 충분히 그 장르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도 많이 유입될텐데
남들 다 할려고 난리인 언플조차 안하고.... 나쁜거 말고 멤버 알리기 위한 적당한 언플말이야.

업이 춤실력 대현이 노래실력 여기저기 알리기가 그렇게 어렵나? 유튜브 채널에 애들 연습하는 영상 꼬박꼬박만 올려도 홍보 엄청 된다는걸 팬들도 생각하는데 배울거 다 배우고 회사 입사한 사람들이 왜 아무것도 몰라?

맴찢이지만 멤버가 밉보였다고 공식적인 영상에서 그 멤버만 잘라내는건 어느 구시대적 심보야

2월콘에 백댄서 옷에도 애들이랑 똑같은 금박 박아놓은거보고 기가 차더라 진짜..ㅋ 거기 그거 박는 시간에 애들 다른 옷이나 더 신경쓰지.. 그 백댄서들은 걍 꿀직업 아냐? 하고싶은 춤 추는 일 하면서 평생 한번 갈까말까 한 해외투어도 가보고 무대도 서고 옷도 예쁜거 입고~ 적어도 백댄서라는 직업의식을 가졌으면 가수보다 튈려는 생각은 안해야되는거 아닌가

딱 애들 음악성이랑 사람됨만 보고 지금처럼 조용조용 우리끼리 팬질해도 나쁠건 없지. 하지만 애들 하나하나 능력이 그대로 뭍혀서 빛도 못본다는게 항상 아쉽다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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