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 게시판에 글을 올리려고 제 컴퓨터 쪽지 프로그램에 글을 작성해 두고, 자고 일었났더니 누군가 삭제 해 버렸더군요
컴퓨터가 그 사이 꺼진 것도 아니니 프로그램오류일 이유도 없고..
또한가지..
어제 낮 키보르를 잠시 떨어뜨리고 인터넷을 보다 고정키알림이 떠서 키보드를 줍고 그걸 아니요로 눌렀다 생각해 다시 키보드로 작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안 되더군요
고정키로 변환되는 건 워낙이 실수로 많이 된 상황이라
평소 풀던 방법대로 풀고 다시 하려했으나 안 됐습니다
요 몇일 방문열고 키보드가 이상한 일 등이 있어 관련된 인간이 장닌질를 쳤다 생각해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니 잠시 돌아오더니 또 다시 돌아가더군요.
그래서 한 번 더 소리질렀습니다
그러니 제대로 돌아왔습니다
건물밖에서 뭐라고 중얼거리는 듯한 남자 목소리가 있었고..
이런 상황은 요청전에도 아주 없지는 않았습니다.
그전엔 실수이겠거니 해서
여러번해보고 안 되면 잠시 한 템포 쉬거나 했었고..
그런데 의심은 없지는 않았습니다.
당시는 실수인지 모르나 현재는 아닙니다.
11,12월 이후 건물밖에서 반성하지 않으면 끝까지 하겠다고 한 인간이 있다고 했습니다
제 능력을 그렇게 말한건지 현 제상황을 그런식으로 만드려는 의도였는지 몰라도 아무것도 못하는 인간으로 평가 이야기한 인간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구직활동시 프로젝트에 대한항공에 들어가기 전보다 폄하된 쪽에 참여시킨 적이 있다 했습니다. 첫 두건이 그랬었고, 그게 다소 의도적인 거라 느껴지기도 했고, 무엇보다 이들과 관련된 것 같아 제가 프로젝트에서 나온게 초기 2건의 프로젝트에서 나온 진짜 이유였습니다
착각인지 아닌지는 모르나 어쨌건 의심이 생기는 경우는 피하는게 맞고, 업무자체는 어떻든 당시 분위기가 프로젝트 참여 다른 회사들, 그 프로젝트에 있던 사람들이 아는 분위기였으며 한 쪽은 박차장이란 단어를 언급했으므로 관련되어있을 거란 건 거의 확실했기 때문에. 어느쪽인지는 몰라도..적어도 제가 월급을 받는 회사는 제대로 모르고 있을거란 가정하에 다른 곳에서 일하려 프로젝트를 중간에 나왔습니다
말하자면 제 구작활동에도 도움이 된 적 거의 없습니다.
좋은 의도인가, 제가 착각하는 가 싶어 문제 삼지 않고 피하려고만 했지..
건물내 2년간도 이상환 상항이 있어도, 착각이겠거니..하고 넘어갔고..누구인지 모르니 제가 대한항공,한진정보에 가지는 감정을,그리고 허모상무,니드***에 가지는 감정,제가 월급을 받는 회사에 가지는 감정,같은 팀에 가지는 감정을 드러내어 놓아 중지를 간접적으로 표현했고, 어떤 의도인지 누가 훔쳐보는지는 모르나 훔쳐본다는 자체는 아니, 누구인지 몰라 일단 대한항공에서 나올때 저를 평가하던 기분 나쁜 상황이 떠올라..그리고 계속 평가하는 느낌이 들어 거기대해 계속 신경쓰고 방어를 했었고..
대한항공에 요청전에도 충분히 이상한 상황이었고,그럼에도 누구인지 단정을 짓지 않은 상황에서 요청을 한 상황이었습니다.
모든 경우를 개별로 떨어뜨리고, 당시는 si쪽은 관계를 뜮은지 1년이 넘었던 시기라 가능성이 적었음에도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요청을 했습니다
만약 선의였다면, 최소 중지를 했었을 것이나, 훔쳐보는 자체에 전혀 변함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더 열성적으로 하더군요
말하지만 저는 제가 착한 사람이 아니라서, 주변의 착한 사람들을 보고 저렇게 살아야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무의식으로 하며 산 이유인지 모르지만, 주변을 가급적 좋게 해석하는 편입니다.
대한항공에 있을때도 사실은 처음부터 말 그자체로 본다면 상당히 문제있는 말이 많았습니다. 가장 초기 한 사건이 있었는데, 제가 비록 뭔가 이상하다 싶어 그냥 나가고 싶은 생각 반에(그 이전 프로젝트를 제가 반은 자진해서 나와서 차마 그만두겠다고 할 수는 없는 상황.그 프로젝트도 꼭 그런 의사를 가진건 아니었지만) 전화를 건 사건 때문에 상황이 이상해져, 그 당시 이상하다 생각하면서도 그걸 원래 말 자체 의미보다는 열심히 해라는 의도라 생각하기도 했기 때문에 그 뒤 계속 다니면서는 거의 그런식으로 해석했고..
저는 대한항공을 다니면서 업무,경력상으로 선배가 해야할 혹은 aa가 해야할 마땅한,정확한 지시등을 제대로 받아본적없고, 단지 제가 제대로 이해 못하는 말, 그냥 대상을 정하지 않고 주변에서 던지는 말, 등을 들었을 뿐입니다. 그게 정말 해야할 일이고,저를 향한 말이었으면, 다시 한 번 강조를 하거나 제대로 하고 있는지 체크가 들어와야 정상이었으므로,일단 제가 가진 기본능역과 그들이 한 해야 할 것을 적절히 조합해 양쪽을 유지시키며..
그런데 무얼해라 하든지,그런 재확인 같은 건 없었습니다.
그리고 업무지시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주변 사람들도 저와 똑같이 듣고 보고 있었으므로,그것이 다른 팀의 영향하게 한 소리라면, 제가 제대로 하지 않는 것에 원래 지시한 사람에 제어,제재 제대로 된 지시가 있었어야 하나 그런것 역시 없었습니다
말하지만 법도 같이 먹고 관계 나쁘지 않았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좋다고 느낄만큼
그 상황에서 나쁘게 생각하고 오해하면 그게 이상한 일이었고..
이따금 좀 이상한 느낌이 드는 말, 비아냥 거리는 듯한 말이 들려도 그 의미를 파악못하고, 집에 와서 다시 생각나도 착각이겠거니,열심히 하라는 소리겠거니 하고 넘어간적 없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었고, 그들에게 말한 것 상으로도 이미 알고 있다 생각해야 당연한 것이었으며,물어본게 아니라 자신들이 일방적으로 착각,단정지어 한 생각에서 하는 소리여서 제가 끼어들수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개발전 1년 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저는 대한항공이 가르쳐준 케이스가 아니라, 제가 말한 것을 그들이 거의 무시했는지 제대로 업무를 진행,배당해주지 않아, 원래 그런가?기다리면 주겠지 하며 맞춰간 케이스였습니다. 그러니 뻔히 아는 걸 또 시키니 혹시 관점이 다른가? 그들이 요구하는 관점이 무엇인가 하는 식으로 사고가 이상하게 흘러갔고, 공부방식이나 이런게 꼬일 수 밖에 없던 케이스고..체크도 관점 제시도 없고,그렇다고 완전 자유인것도 아닌것이..
인간의 기본 의사소통의 수단은 언어인데..과연 그들의 탓이 전혀 없었을까?
말하지만 제가 가고 있는 방향에 대해 제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나올 당시 하는 말을 들어보니 같은 팀,대충 파악하고 있었더군요..
그렇다면 알게 된 시점이 한 참 뒤었을까?
말하지만 저는 그동안 제가 같은 팀과 관계가 좋다 생각했습니다.
오해였으면 그런 상황 속에 제가 개인 면담을 신청했을 때 풀어졌어야 마땅한데 당시, 상황을 모두 부인했습니다.
(지금 건물밖에서 하하거리는 군요..늘 하하거리는 인간의 목소리와 같으니 그들이 지금 아직 훔쳐본다는게 기본 사실입니다)
본명 제가 나올 당시 자기 안위,자기 직원을 위해 뭔가 숨기고 거짓말 한게 없지 않았다는 건 기본이고 또 그 이전 근무 때 상황도 정말 몰랐었거나, 독려고,현재 가지는 감정이 오해, 착각이라고 해도 이들은 자신들의 행동,말에 대해 그쪽을 선택한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나올때 그들이 하는 말,표정이 그러했고,나에게 한 것이 그러했으므로
제가 그들이 한 의미를 제가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이라,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선택했고, 개발당시 그들이 제가 이미 알고 있었던,어쩜 대한항공에 들어가기전 부터 알고 있었던 것을,마치 가르쳐주는 듯한 분위기를 만들때, 그 상황에서 제가 심리적으로 가진,키워질수 밖에 없었던 부담감,그리고 그 이상함과 모순적인 상황에 행동,개발이 이상하게 되고, 어떤 행위를 했듯.. 그들이 한 행위는 최소 본인들의 선택이고, 아니면 애초 처음부터 알고 길을 바로 잡아주기는 커녕 비꼬고 혹은 사람을 아무것도 모른다는 무시하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었다는 정황이었습니다
어느쪽이든 나오고 나서 제가 그들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면 그건 비워내야 할 상황이었고..저는 말하지만, 대한항공에서 나오고 나서 그들에게 감정을 정리한 상황이었습니다.그러니까 정리가 정리되었다는 게 아니라 저와 관계없는 회사고, 그들과는 관계를 갖지 않겠다는 걸 결정한 상태였다는 겁니다.
나온 후의 상황..요청전 2년은 제가 제 의사를 전달하지 못했다해도 요청이후는 다릅니다
관계없는 사람에게 메일로 답변을 먼저 보낸 것도 아니고, 건물밑에서 평가하고 남 컴퓨터 훔쳐보고 하는 거 하는 자체가 아주 문제 있는 행위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객관적인,공정한 해결을 원하고 있습니다
말하다 보니 그냥 사실 나열로 넘어가 버렸는데,
원래는 제가 나오고 나서 느낀, 제가 잘하든 못하든 저를 평가하고 혹은 폄하했다는 관점에 맞춰 거의 똑같은 형식으로 그들의 능력,업무지시능력 등을 평가하는 글을 쓰려 했었습니다. 그건 다음 글,혹은 이후에 쓸겁니다
말하지만 저는 제가 그들에게 느낀 감정,그들의 말에 영향받아 초기에 제가 그 때문에 느낀 감정에서 혼자 했던 행위,혼자 풀었던 행위를 잘못된 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외부에는 철저히 객관적으로..제가 착각이었고,오해였을 수도 있다는 가정하에 말하고 행동했고..문제는 공부를 하려하면,그들의 고의성과,말이 떠올라 공부에 완전히 몰입하기전까진 그렇게라도 풀어야 했기 때문에 했던 거고..그 뒤 이상한 상황이 계속되며 그게 가속화 혹은 지속되었고 그 영향에 더 왜곡되었을 수도 있어 오히려 전 책임을 그들에게 돌려야 마땅한 입장입니다.
현재 상황이 악의로 시작되었다면,제가 한 잘못으로 시작되었다면, 즉
만약 제가 혼자하던 행동중에 제한테 문자날리기를 제가 아닌 그들중 한명에게 보냈다면(제가 기억하기로 한진정보,대한항공 직원은 전화번호는 딱 세명 혹은 그 이하가 제 핸드폰에 남아 있었습니다.-그것도 초기 몇 개월 뒤 핸드폰이 고장나 스마트폰으로 바뀌어 그 뒤에는 전혀 저장되어 있지 않은 상태고-그들중 두명은 아마 제가 나오기전 퇴사한 사람이었을 겁니다. 한명이 퇴사한 사람인지,있던 사람인지는 의문인데..저장된 번호는 전혀 없었을 가능성이 높고 있대도 같은 팀 이 전부였을거고,제 핸드폰에 있는 번호는 제가 문자나 전화를 보냄으로써 남은 번호,,그것도 한참오래전에 보냈던 기록이 거의 전부였을겁니다) 그 범위는 좁혀지고,그 실수로 간 한번의 문자로 3년 넘는 동안 상황을 지속시키고 있는 겁니다
사실이라면 그 사람의 인간성이 드러나는 것이고, 다른 이유라면 분명 이 자체로 문제 삼아야 하는 일입니다.
둘다 제가 한 것보다 범위를 넘어서 잘못된 것이라는 점에는 변화가 없고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확인하기를 원합니다.
사실 저는 당시 분위기에 제가 있는 상황 등을 어느정도 인식하고 있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었고,그들이 제 상황을 묵인하고 있었다 생각하는 입장이며 시긴이 지남에 따라 그들이 제대로 지시를 안해 이상하게 꼬인 상황이라 생각해 나온 당시 상황,말에 모순이 느껴져 그들의 고의성을 지금은 확인해야 할 입장입니다.나올 당시의 상황이 그랬고 그결과가 지금이니
쓴 글 올리고 새벽 공부라도 해볼까 하던 때 또 시간 이것으로 보냈습니다
가능하시면 대한항공 관련 게시판에 제가 면담원한다는 의사 계속 올려주십시요
제 이름은 김인학이고 그것으로 대충 짐작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