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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발랄한 야깽이 봄이를 소개합니다.

봄이 |2016.06.15 10:14
조회 45,774 |추천 279

3개월차 야깽이에서 캣초딩으로 성장하고 있는 봄이 입니다.

 

얼마나 이쁜지 ㅋㅋㅋ 올려보아요

 

봄이는 순하고, 적응도잘하고, 밥도잘먹고 응아도 잘싸고

사냥놀이컨셉잡고 연기하면서 노는걸 좋아해요 ㅋ

 

 

 

 

놀다가 잠들어버린 봄이

 

 

 

 

지금보면 너무 아가아가했던 봄이 2개월차  

 

 

 

통통하게 살이 올랐어요

 

 

 

 좋아하는 휴지상자

상자가 다 찢어졌는데 워낙 좋아해서 못버리고있어요

휴지 빨리 써서 다시 상자 만들어줘야할듯 ㅋㅋ

 

 

 

잘때

항상 저러고 쳐다봄..

어쩌라고..

 

 

 

한동안 봄이 잠자리

햇빛따뜻한곳에서 잠도 잘자고

 

 

 

 

 

 야무진 표정을 하면서 잘놀아요 ㅎㅎㅎ

 

 

 

귀엽고 사랑스러운 봄이 자랑입니다

 

다음엔 조금큰 봄이사진 올려볼래요 ㅋㅋ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추천수279
반대수3
베플하루|2016.06.15 19:48
인형 아닌가요????????
베플|2016.06.16 20:20
우리 아깽이들도 한참 이쁠시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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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요원|2016.06.16 18:25
어떤 미국인이 고양이를 말하길 털북숭이 속의 미스테리라고 했데요^^ 힐링을 주는 기엽꼬 소중한 생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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