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쯤되니 다시 찾게되는 아버님 어머님...
도대체 태교를 어찌하셨길래
저런 눈크고 오똑한코에 오밀조밀한 입술을,
키는큰데 얼굴은작고 어깨는 딱벌어져서 춤도잘추는데
노래도 잘하고 아~생긴것만큼 인성도 잘생겨가주구
동생불편하실까 챙겨드리구 형님들 심심할까 놀아드리구
친구랑 오순도순잘지내구 김스치면인연씨 아니랄까봐

동료들하구두 잘지내구 스쳤다하면 사겨대는통에 팬들도
인제 자구인나면 아 오늘은 쟤니?아 그렇구나 해버리네 난좋다.
팬들한테 애교도 잘부리고 그얼굴에ㅠ
생긴건 완전 냉미남인데ㅠ
아감격ㅜㅜ
얼마전 꿀에펨에서는 형 말하는데 자기가 화면에걸려서
미안했는지 윤기 정국 지민이 자기땜에 가려져서 비켜준건지




카메라랑 눈 마주치더니 슥 피하는거ㅠㅠ
이러고 있는거 보구 쟤는진짜 생긴건 완전 어느동네에나꼭있는
학교짱같이 생겨서는 하는짓은 엄마아빠생각먼저하는
별님반 어린이같았음ㅠ
태형아 개사랑해 진심 니마음이 너무착하구 이쁘다